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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광고를 할까 VS 말까

최근에 많은 변화(특히, 페이스북)에 따라 누군가는 SNS 광고가 더 이상 필요 없다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그래도 광고가 필요하다고도 합니다. 물론 그 누구의 말을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양쪽 모두를 생각할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SNS 광고를 할까 VS 말까’ 라는 주제로 글을 담아내려 합니다. 두 가지 방식을 나누어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일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광고 없이 운영해야 할 때는 언제일까?

1. 타깃으로 하는 대상이 SNS의 팔로워일 때: 특정 지역이나 나이, 특정 연령군을 타깃으로 하는 것이 아닐 때

2. 마케팅 예산이 넉넉하지 않을 때: 예산이 넉넉하지 않다면 꾸준히 광고를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엔, 꾸준히 방문하는 팔로워를 홈페이지 방문까지로 유도하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3. 장기적인 이득을 위해서: SNS에서 많은 수의 팔로워를 얻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콘텐츠를 올려 사람들이 방문하는 수를 늘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광고를 해야 할 때는 언제일까?

1. 브랜드 인식을 높이고자 할 때: 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SNS 채널에 많은 팔로워가 없을 때 광고를 통한 팔로워 유입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2.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단시간 내에 빨리 올리고자 할 때: 광고를 진행한다면 짧은 기간 내에 방문객의 수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론칭이 있거나 프로젝트를 발표할 때 광고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특정한 타깃을 대상으로 할 때: 광고를 통한 인구 통계 또는 위치 세부 정보를 얻고 그것을 토대로 특정 그룹을 타겟팅 할 수 있습니다. 잠재 고객들이 방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4. 정해진 기간이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경우:  SNS상에 기한이 지난 프로모션이 남아 있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기간’이 있는 프로모션을 알려야 할 때는 단순 포스팅보다 광고가 유용합니다.

 

#3. ‘광고를 할까? 말까?’
우리의 모든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일지는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고려가 되어야 합니다. 단기간에 빠르게 브랜드를 알려야 하거나 중요한 제품의 론칭이 있을 때엔 광고가 효과적일 수 있으나 타깃으로 하는 대상이 소셜미디어의 단순 팔로워이거나 예산이 충분치 않다면 오히려 광고가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를 집행할 때 꼭 광고를 통한 목표를 구체화 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광고가 끝난 후, 광고를 통한 효과를 얻었는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기준이 되기 떄문입니다.

– 콘텐츠를 소비한 시간
– 좋아요,리트윗,공유를 포함한 참여율
– 티깃과의 관련성

 

#4. 결국엔 꾸준함

사업 초기 단계에서는 광고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마케팅 계획을 구체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SNS 마케팅을 통해 홈페이지의 유입을 높이고 원하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선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Social Media Marketing Vs Social Media Advertising: Who Will Win the Social Traffic Game in 2018?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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