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광고를 할까 VS 말까

최근에 많은 변화(특히, 페이스북)에 따라 누군가는 SNS 광고가 더 이상 필요 없다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그래도 광고가 필요하다고도 합니다. 물론 그 누구의 말을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양쪽 모두를 생각할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SNS 광고를 할까 VS 말까’ 라는 주제로 글을 담아내려 합니다. 두 가지 방식을 나누어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일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광고 없이 운영해야 할 때는 언제일까?

1. 타깃으로 하는 대상이 SNS의 팔로워일 때: 특정 지역이나 나이, 특정 연령군을 타깃으로 하는 것이 아닐 때

2. 마케팅 예산이 넉넉하지 않을 때: 예산이 넉넉하지 않다면 꾸준히 광고를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엔, 꾸준히 방문하는 팔로워를 홈페이지 방문까지로 유도하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3. 장기적인 이득을 위해서: SNS에서 많은 수의 팔로워를 얻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콘텐츠를 올려 사람들이 방문하는 수를 늘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광고를 해야 할 때는 언제일까?

1. 브랜드 인식을 높이고자 할 때: 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SNS 채널에 많은 팔로워가 없을 때 광고를 통한 팔로워 유입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2.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단시간 내에 빨리 올리고자 할 때: 광고를 진행한다면 짧은 기간 내에 방문객의 수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론칭이 있거나 프로젝트를 발표할 때 광고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특정한 타깃을 대상으로 할 때: 광고를 통한 인구 통계 또는 위치 세부 정보를 얻고 그것을 토대로 특정 그룹을 타겟팅 할 수 있습니다. 잠재 고객들이 방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4. 정해진 기간이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경우:  SNS상에 기한이 지난 프로모션이 남아 있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기간’이 있는 프로모션을 알려야 할 때는 단순 포스팅보다 광고가 유용합니다.

 

#3. ‘광고를 할까? 말까?’
우리의 모든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일지는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고려가 되어야 합니다. 단기간에 빠르게 브랜드를 알려야 하거나 중요한 제품의 론칭이 있을 때엔 광고가 효과적일 수 있으나 타깃으로 하는 대상이 소셜미디어의 단순 팔로워이거나 예산이 충분치 않다면 오히려 광고가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를 집행할 때 꼭 광고를 통한 목표를 구체화 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광고가 끝난 후, 광고를 통한 효과를 얻었는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기준이 되기 떄문입니다.

– 콘텐츠를 소비한 시간
– 좋아요,리트윗,공유를 포함한 참여율
– 티깃과의 관련성

 

#4. 결국엔 꾸준함

사업 초기 단계에서는 광고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마케팅 계획을 구체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SNS 마케팅을 통해 홈페이지의 유입을 높이고 원하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선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Social Media Marketing Vs Social Media Advertising: Who Will Win the Social Traffic Game in 2018?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콘텐츠마케팅, 넌 어떻게 하고 있니?

콘텐츠마케팅, 넌 어떻게 하고 있니?
마케터들은 나무가 아니라 큰 산을 봐야 한다는데
내 앞엔 빽빽한 나무들 뿐이라서
내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뭘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
– 어쩌다가 콘텐츠 마케터가 되버린 김 모씨 –

마케터들은 나무가 아니라 큰 산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일을 하다보면 당장의 빽빽한 나무들을 처리하는 것도 힘이 들어
내가 하는 일이 나무에 관한 것인지 산에 관한 것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말만이라도 큰 산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할 콘텐츠를 만들고 카피문구를 썼다면
주말에는 마케팅 전략이나 트렌드를 살피면서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저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많은 이유로, 오늘은 콘텐츠마케팅에 관해 써 보려고 합니다.

콘텐츠마케팅은 생소한 단어는 아니지만 정확히 정의를 내리기도 모호한 단어입니다.
‘콘텐츠’도 이미 오랜 기간 써 온 단어고 ‘마케팅’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일까요?

OECD에서는 콘텐츠를 ‘대중매체 또는 관련 미디어 활동에 게재된 구조화된 메시지’로 정의내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콘텐츠 마케팅은 비즈니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특정 고객을 위한 콘텐츠 제작하고
이를 통해 잠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산시키는 마케팅기법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콘텐츠마케팅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이 어떤 것인가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 동안 제가 만들었던 인스타그램용 카드뉴스와 블로그에 썼던 글이 생각납니다.
브랜드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목표로 콘텐츠를 많이 만들었고 최대한의 해시태그를 달아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채워나갔습니다.
재미있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광고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LIke를 할 것이고 자연스럽게 브랜드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분기 콘텐츠를 분석하면서 제가 미쳐 놓쳤던 것들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데 시간을 많이 쏟은 반면, 정작 중요한 유저를 분석하는 것과 경쟁자를 분석하는 것은 하지 못했던 것이죠.

그래도 너무나 다행이라 여긴 것은, 호응도가 높았던 콘텐츠와 그렇지 않은 것을 분석하면서
나를 찾는 사람들이 누구이고 그들이 좋아하는 것이 뭔지 조금은 알아낼 수 있었단 것입니다.
(여러분도 꼭 ! 일정 기간을 두고 콘텐츠를 분석해보세요.나무를 분석해서 여기가 산 어디쯤인지 발견한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오늘은 나무가 아닌 산을 볼 수 있는,
콘텐츠마케팅을 위한 여정을 간단히 정리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비즈니스 목표
–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특히 콘텐츠 마케팅으로 어떤 효과를 얻고 싶은지 결정하기
콘텐츠마케팅을 시작할 떄 비즈니스의 목표를 우선 고려해야합니다.
브랜드인지도가 목표라면 사람들의 참여를 이끄는 콘텐츠, 꾸준한 유저를 만들기 위한 효과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2. 현재 콘텐츠 분석
– 기존에 만든 콘텐츠를 목표에 따라 분석해보고 TOP 10을 찾아보기
기존에 콘텐츠를 분석해 가장 호응도가 높은 것을 찾아서 재생산 함이 필요합니다.
제가 만들었던 50개 가량의 콘텐츠는 거의 이미지 + 텍스트였고 5개 정도가 짧은 동영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참여가 높은 TOP10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동영상은 광고가 아닌 이벤트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3. 유저 분석
–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 앞으로 그럴 것 같은 사람 찾기
제가 만든 콘텐츠에 참여한 유저는 대부분이 여성이었습니다.
20~35세 사이의 서울에 살고 있는 미혼여성들이이여…
이번 분석을 통해서 저는 ‘여성 유저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동영상을 더 많이 만들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4. 경쟁자 분석
– 내 브랜드를 찾는 유저들이 좋아하는 또 다른 것, 경쟁자
나의 유저들이 좋아하는 또 다른 브랜드를 찾아서 나를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꾸준히 유저들의 리뷰를 분석하고 피드백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5.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전략
– 언제, 어떤 채널에 배포할 것인지 결정하기
콘텐츠분석을 통해서는 나의 브랜드를 찾는 유저의 특성과 경쟁자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의 유저들의 행적을 찾아 그들이 원하는 시간과 채널에 맞춰 콘텐츠 배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6. 콘텐츠 전략
– 구체적인 콘텐츠제작 가이드라인 정하기
브랜드의 보이스, SEO, 비주얼적인 가이드라인 등을 포함해 어떤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 것인지를 정해야 하고
이후에 콘텐츠 배포를 위한 캘린더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그간 콘텐츠 마케팅을 위의 순서와 정반대로 해오지 않으셨어요? 사실 저는 위의 순서와 정반대로 해오고 있었습니다. (쿨럭)
콘텐츠 가이드라인과 배포 일정을 짠 후에, 어떤 채널에 언제 배포할지 (사실 그것도 잘 안했던 것 같고) 결정하고,
그 이후에 유저가 누군지 알고, 그러다 보니까 경쟁자가 누군지 알게 되었고…

만약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다음주부터는 ‘목표 – 기존 콘텐츠 분석 – 유저분석 – 경쟁자분석 – 활성화 – 콘텐츠전략’에 따라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조금씩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예술가들이 알아야 할 3가지 마케팅 활동

세상에는 여전히 ‘나만 알고 있기에 아까운’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나만 알아서 너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알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물론 몇 괜찮은 예술가들은 그들끼리의 리그에선 유명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끼리의 리그에서 그치고 만다는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관객을 만나고 싶다’라고 늘 말씀하시지만 정작 그런 활동을 하진 않으십니다. 관객을 만나기 위해 제일 먼저 하게 되는 일은 ‘나의 작품에 투자하는 것’으로 작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시간과 노력이 너무나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홍보는 생각한 적도 없고 내가 할 일도 아닌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좀 아쉽습니다. 물론 예술가들의 예술성과 철학을 존중하지만 저는 그들이 좀 더 ‘상업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더 많은 관객을 만나서 나의 작품을 보여주고 팬층을 확보해서 일정한 자금을 모으고 계속 작품활동을 할 수 있으려면 예술가들은 스스로 자신을 최대한 많이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예술가로서 관객과 만나기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1. 브랜딩

자신의 작품을 가장 잘 알고 뽐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예술가 자신이기 때문에 예술가들은 모두 브랜드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브랜딩을 가끔 ‘로고’ 의 다른 말로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로고가 예쁘고 카탈로그가 멋지면 물론 좋습니다만 그것이 브랜딩 전부는 아닙니다.

브랜딩은 관객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가치, 관객과 하는 약속입니다.

브랜딩을 위해선 자신의 예술적인 철학, 그리고 작품에 관해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모호하고 추상적인 단어들로 구성된 장황한 이야기는 오히려 브랜딩에 역효과를 가져옵니다.
관객이 알아들을 수 있는 편하고 쉬운 말로 관객과의 대화를 시작하세요.

2. 온라인 활동

저는 예술가들의 명함을 받으면 꼭 명함에 기재된 SNS나 홈페이지를 찾아봅니다.
또, 만난 적이 없더라도 누군가를 통해 소개를 받거나 사전에 만나 뵙기에 앞서 정보를 얻기 위해서도 찾아봅니다.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늘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곳이 있지만,
URL을 찾을 수 없다거나 작품보다는 자신의 개인적인 행보가 더 많이 눈에 띄는 SNS도 있습니다.

예술가들에겐 온라인에서는 관객을 만날 기회가 더 많습니다.
어쩌면 무대에서 공연하거나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하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잘 정리된 홈페이지와 자신의 작품활동과 관련된 SNS 계정을 마련하십시오.
자신의 브랜드에 맞는 톤 앤드 매너에 따라 준비된 온라인 공간을 만들어 두시기 바랍니다.

3. 콘텐츠를 만들기

마케팅의 관점에서 볼 때, 특히 신진 예술가들이 목표는 자신을 알리고 더 많은 팬층을 확보하는 것에 있습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정의하고 톤 앤드 매너를 갖춘 온라인 홈페이지와 SNS 계정까지 있다면 그다음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술, 디자인, 시각적인 활동을 하는 예술가라면
작품 위주의 콘텐츠를 올리되 전체적으로 포트폴리오나 카탈로그처럼 구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음악, 공연과 같은 동시성에 기반을 둔 예술가라면
무대 위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뒤, 리허설, 연습하는 동영상 등 꾸준히 관객과 대화를 시도할만한 콘텐츠를 올리길 권유합니다.

오늘은 예술가들이 알아야 할 마케팅 활동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자신의 작품과 예술 철학을 정의해서 그것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것,
오프라인 이외에도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온라인 계정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
그리고 온라인에서도 꾸준히 관객과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제가 추천하는 세 가지 활동입니다.

더 많은 관객을 만나는 일은 오늘날에 훨씬 쉬워졌고 또 다양하기까지 합니다.
당신이 예술가라면 이제 그만 생각하고 위에 3가지를 당장 행동에 옮기세요.
Stop Thinking, Start Doing.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 고려해야 할 5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만들 때에 디자인을 먼저 신경 씁니다. 물론 비주얼적으로 뛰어난 홈페이지는 좋지만 디자인보다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자면 고객들이 자주 찾아 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자주 찾아올 수 있으려면 검색을 했을 때 나의 홈페이지가 가장 상단에 노출되거나 자주 노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를 만들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오늘은 그 우선 순위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1. 속도의 중요성
속도는 검색 엔진의 노출 상단에 위치하기 위해서 뿐만 아닌, 고객들의 꾸준한 방문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느려도 기다리는 것을 포기합니다. 특히나 모바일 퍼스트 시대에 3초 이상의 로딩시간은 90%의 이탈율을 보인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양의 그림, 비디오, 텍스트는 홈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늦추는 원인이 됩니다. 페이지 속도를 분석하는 구글의 페이지스피드인사이트를 통해 홈페이지의 URL을 넣고 분석하여 홈페이지의 상태를 살피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스크탑과 모바일 각 각의 분석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2. 모바일 퍼스트
최근의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읽어보면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가 ‘모바일’ 입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콘텐츠를 만들 때는 모바일 구현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홈페이지 런칭 전 콘텐츠 정비
높은 트래픽과 순수 방문객 수를 늘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잠재 고객이 사용하는 키워드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 런칭 전까지 가능한 많은 양의 콘텐츠를 정비하십시오. Hubspot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포스트의 양에 따라 홈페이지의 트래픽이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월 별로 3~4개의 콘텐츠 게시보다 16개 이상의 콘텐츠를 게시했을 때가 훨씬 더 높은 트래픽을 얻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4. 롱테일 키워드
콘텐츠를 작성할 시에 타깃이 궁금해할만한 롱테일 키워드를 고려해야 합니다.
‘연극’이라는 키워드를 예로 들면, 잠재 고객들의 예상 롱테일 키워드는 ‘볼만한 연극’,’예술의전당에서 볼만한 연극’, ‘예술의전당에서 볼만한 커플 연극’ 등 입니다.
롱테일키워드에 아이디어가 도무지 없다면 MOZ키워드도구를 통한 키워드 조립을 추천합니다.

5. 구글 애널리틱스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만큼 결과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홈페이지를 개설한 후 구글 애널리틱스르 통해 각 콘텐츠르 분석하는 것은 매우 실용적인 일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서 얻는 정보 중에 유기적인 도달율, 방문객 증가율, 콘텐츠를 본 횟수와 머문 시간을 분석한다면 앞으로의 콘텐츠를 제작할 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오늘은 홈페이지를 개설하기 전 고려해야 할 우선 순위에 대해 기재했습니다. 빠른 페이지 로딩, 모바일에서도 어색함이 없는 콘텐츠, 잠재 고객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 그리고 롱테일 키워드를 먼저 준비한다면 홈페이지 개설 이후에도 꾸준하 트래픽과 많은 고객 유입이 이뤄질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이유를 먼저 생각하시고 그 목적에 맞게 콘텐츠를 만들 후 각 콘텐츠를 분석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글은 Check These 8 SEO Boxes Before Launching A New Site 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원문으로 바로가기

마케팅 결과보고서 작성법, 마케팅 성과 측정 어떻게 하나요?

마케터로서 가장 답답할 때는 내가 한 모든 일이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케팅 결과를 보고할 때 ROI(Return on Investment), 즉, 투자 대비에 얼만큼의 성과를 얻었냐가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마케터들은 보통 광고와 각 채널의 실행 결과를 측정합니다. 예를 들어, 이메일의 성과지표는 오픈율, 클릭수, 구독수, 그리고 이메일을 통한 판매율이 해당됩니다. 광고의 경우에는 클릭한 수당 비용(Cost per Click)이나 전환 비용(Cost per Conversion)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부분적인 것이 아닌, 전체적인 마케팅의 성과를 파악하고 싶다면 어떠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가장 정확한 방법은 각 채널별로 분석할 수 있는 툴을 만들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이었는지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마케팅 초기 단계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다 정확한 결과분석을 위해 최대한 정교한 성과측정 기준을 설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에 따라서 꾸준히 마케팅 활동을 분석해야 합니다.

1. 채널별 성과측정

1-1. 이메일 마케팅 성과측정

  • 이메일 리스트 사이즈 : 완전히 전송된 이메일 리스트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고객의 이메일 변경으로 전달되지 않은 것은 포함 x) 전달된 이메일을 잠재고객 수로 보고 이메일 리스트를 통해 매달 잠재고객의 수가 늘었는지를 파악해봅니다.
  • 오픈율 : 얼마나 많은 메일이 열람되었는지를 점검합니다. 이 비율은 어떤 사람에게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할지 알려줍니다.
  • 세일즈 : 마케팅 이메일을 통해서 물건까지 구매한 사람들의 비율을 측정합니다.

1-2. 광고

  • 광고를 본 시간 : 애드워즈나 페이스북과 같은 광고를 보고 그것에 머문 시간을 측정합니다.
  • 광고 클릭 수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통해 홈페이지에 접속했는지를 측정합니다.
  • 세일즈 : 광고에 투자한 비용 대비 얼마나 많은 세일즈가 발생했는지를 분석하고 그 평균 값을 계산합니다.

1-3. 소셜미디어

  • 팔로워 수 : 팔로워의 수가 늘었는지 줄었는지 꾸준히 관찰합니다
  • 좋아요, 공유 수 : 각각의 콘텐츠의 효과를 분석합니다.
  • 세일즈 : 역시, 광고에 투자한 비용 대비 얼마나 많은 세일즈로의 전환이 있었는지 분석합니다.

1-4. 유기적인 도달율

  • 사이트 방문자 수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서 사이트를 방문했는지를 말합니다. 이 내역에는 이메일, 광고, 소셜미디어를 통한 내역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이트 방문자 수를 분석하는 것은 비즈니스 브랜딩과 SEO와 관련이 있습니다.
  • 머문 시간 : 사이트나 페이지에 머문 시간을 분석합니다.
  • 세일즈 : 유기적 도달율을 통해서 세일즈까지 전환된 내역을 분석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알고 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끼시면서 지루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입니다. 위의 성과측정 내용들을 가지고 좀 더 세부적으로 분석해보도록 하죠.

2. 성과측정을 위한 보고서 만들기

위의 성과측정 기준을 통해서 세 가지의 표를 만든 후에 모두를 한 스프레드 시트에 넣어 보고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월 별 변화 분석하기
– 고객 참여율 분석하기
– 세일즈 효과 분석하기

2-1. 월 별 변화를 분석하기

앞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표를 만들어봅니다. 이메일, 광고, 소셜미디어, 유기적 도달율의 첫 번째 기준을 함께 모아서 전체적인 마케팅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표에 따라서 이메일은 사이즈를, 광고는 전체 클릭 수를, 소셜미디어는 전체 팔로워 수를, 유기적 도달율에 기준을 둔 웹사이트 방문객 수를 기재합니다. 그리고 전달 대비해서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합니다.

2-2. 고객 참여율 분석하기

두 번쨰로 각 채널 별 고객의 참여율을 분석합니다.

이메일의 오픈율, 광고 클릭율,  소셜 미디어 콘텐츠의 좋아요와 공유 수, 그리고 웹사이트의 페이지에 머문 시간을 분석합니다.

2-3. 세일즈 효과 분석

마지막으로, 각 채널별 세일즈 효과를 분석합니다.

각 채널별 세일즈 전환율을 살피고 투자 대비해 얼마나 성과를 얻었는지를 파악합니다.  위의 표를 봤을 때, 앞으로 이메일 마케팅과 유기적 도달율에는 좀 더 투자를 해 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또한 광고와 소셜미디어는 좀 더 디테일한 분석을 통해 부족한 점을 파악해 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내용을 합해 하나의 보고서를 만들면 ROI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거래가 단일 채널의 결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령, 어떤 고객이 웹사이트를 검색해서 물건을 사긴 했지만 구매를 결정 하기까지는 소셜미디어의 광고 영향이 오히려 컸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위의 방법으로 분석을 하고 보고서를 작성한다면 정확하진 않더라도 가까운 근사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ROI는 (수익 – 마케팅 지출) / 마케팅 지출 로 얻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은 꾸준함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가능한한 지속적으로 바뀌는 내용들을 파악하고 분석하며, 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때에는 수정해야 합니다. 꾸준한 마케팅 성과를 위해 다음주도 열심히 노력해봅시다.

화이팅

* 해당 블로그는 ‘ How to Track Overall Marketing Performance for All Channels’ 를 바탕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원문으로 바로가기

 

당신의 고객을 구매로 이끄는 리드생성(Lead generation)

리드생성(Lead generation)은 고객의 정보를 수집하는 일을 말합니다.
리드생성이 중요한 이유는 고객의 프로세스를 분석하기 위해서입니다.
브랜드 인식에서 구매까지 이르는 고객의 프로세스를 살피고 이를 통해 각 단계별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한다면 결과적으로 구매에 이르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게 될 것 입니다.

리드생성은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영향을 주며 장기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보장합니다. 따라서 리드를 지속적으로 끌어들이고 만들고, 구매로 전환시키기 위해서 마케터들에겐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리드생성을 위해 어떤 전략과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까요?

성공적인 리드생성을 위한 6가지 요소를 알려드립니다.
1. 세일즈 전략에 관한 통찰력
리드의 관심을 끌고 비즈니스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은 당연하면서 가장 어려운 작업입니다.
세일즈까지의 행동을 유도하기에 앞서 우리에겐 고객의 문제를 파악하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스스로 불편함과 문제점을 인식하게 만들고 자사의 제품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어필해야 합니다.

2. 인바운드 마케팅
인바운드 마케팅이란, ‘우리 회사의 제품이 얼마나 훌륭한가’를 말하는 것이 아닌
‘왜 고객에게 이 제품이 필요한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바운드 마케팅의 관점에서 콘텐츠를 만들과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해야 합니다.

3. 교육 콘텐츠 마케팅

고객에게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효과적인 리드생성 방법입니다.
특별히 B2B 바이어들의 질문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통 B2B바이어들의 구매 프로세스는 일반 소비자보다
더 오래걸리기 때문에 그들이 제시하는 질문은 곧 소비자가 궁금해 할 내용과 유사할 것입니다.
질문을 토대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 꾸준히 배치하십시오.

4. 모바일/로컬/소셜
오늘날의 고객들은 데스크탑보다 모바일을 통해 제품을 구입합니다.
따라서 여러 모바일장치, 채널에서의 원활한 정보 제공이 필요합니다.
모바일, 로컬, 소셜 중점 사업을 통해 타깃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연결해야 합니다.

5. 비디오 마케팅
비디오는 2018년의 대세입니다. 비즈니스 리더들의 75% 이상이 적어도 일주일에 업무 관련 비디오를 시청한다고 합니다.
또한 메일 제목에 ‘비디오’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클릭율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잇습니다.
구매 프로세스의 각 단계에 매력적인 비디오 콘텐츠를 제작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6. 마케팅 자동화

위의 5가지 요소는 콘텐츠를 만들고 제작하고 게시하고 방법에 중점을 둔으로 모든 콘텐츠의 궁극적인 목적은 리드를 생성하는 것에 있습니다. 리드생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마케팅 자동화와 관련된 인프라를 구축하십시오.
구매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고 시스템을 통해 리드를 모니터링, 추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통찰력 있는 세일즈 전략, 인바운드마케팅, 모바일/로컬/소셜을 중점으로 한 콘텐츠를 배포,
구매 프로세스에 적절한 비디오 콘텐츠를 제시, 수집된 리드를 마케팅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한 모니터링은 분명히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6가지 요소를 기억하고 리드생성에 적용하시길 바랍니다.

* 해당 포스트는 Top Lead Generation Strategies for 2018, Bizjornals.com 토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메일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5가지 팁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활동 중 하나가 바로 메일을 쓰는 것인데요. 특히 캠페인, 프로모션,세일즈이벤트를 할 때마다 이메일을 쓰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왜 ! 도대체 아무도 읽지 않는 걸까요?

열리지도 않고 바로 휴지통으로 가버린 당신의 많은 이메일들.
오늘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내가 쓴 메일을 더 많이 열어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친근힌 메일 제목
제목에 받는 사람의 이름, 생일축하 등과 같은 내용을 적는다면 더 많이 열어본다고 합니다. 개인 맞춤형 제목은 메일을 열어 보는 비율을 높입니다. 클릭해서 랜딩페이지로 넘어올 수 있게 할 수도 있고 전체적인 고객의 만족도와 세일즈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친근한 메일제목을 쓰기 위해 어떤 정보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
-고객의 이름
-생일
-최근의 거주지
-과거에 결재한 내역
-최근에 검색한 내역
-추천한 물품
-소셜미디어 계정

만약 이 모든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어렵고 시간 소모라고 느껴진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받는 사람의 이름을 제목에 넣어보세요. 저라면 ‘Dear Customer’ 이라고 쓰인 메일과 ‘Hello Cho-rong’이라고 쓰인 메일 중에 당연히 두번째 메일을 열어볼 것 입니다.

2.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는 그 느낌
회사에서 온 메일 중에 [급함]이나 [내일까지 부탁해요]라는 머리말이 들어간 메일 본 적 있으시죠 ?
저는 다른 것보다 그런 메일을 먼저 열어서 읽어봅니다.
이처럼 프로모션 메일을 보낼 때도 ‘긴급한’느낌을 주는 제목을 달면 사람들을 더 많이 열어본다고 합니다.

‘메일을 열면 쿠폰을 드려요’ 와‘25% 할인 쿠폰,오늘 자정까지 사용가능’
둘 중에 어떤 메일을 열어보시겠어요 ?

3. 최근 이슈를 활용한 메일
아래 표는 MailChimp라는 회사에서 조사한 결과인데요
사람들은 ‘긴급, 속보, 중요’ 등과 같은 메시지가 담긴 메일을 더 많이 열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
패션쇼핑몰을 운영자라면 고객들의 거주지와 최근 배송지 정보를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객의 메일주소를 지역에 따라 분류할 수 있습니다.

최근 서울에 몇 년만에 강추위가 왔다는 뉴스 속보가 있었는데요,
그런 기사와 연관지어 서울에 사는 고객에게 장갑이나 목도리 등 방한용품의 할인쿠폰을 보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메일 제목은 짧게 !

어떤 내용을 쓰든 메일 제목은 짧아야 합니다. 조사 결과 61%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바일 통해 메일을 확인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모바일에 적합한 메일 제목을 만들어야 합니다.

위의 그림을 통해 보면 알 수 있듯이 첫번째 메일 제목은 너무나 길어서 전체 내용이 다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는 모바일 시대에 맞는 메일 제목이 필요합니다.

 

5. 기본에 충실한 메일
제목과 상관없는 메일, 소위 말해 ‘낚였다’라는 느낌을 주는 메일은 곧바로 수신거부로 가거나 스팸처리 됩니다.
사람들은 메일을 3줄 이상 읽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 만큼 웹에서 우리 스스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기 때문이죠. 따라서 메일의 본문도 제목만큼 내용도 심플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고객이 어떤 행동을 하길 바라는가’와 관련해 목표를 정확히 했다면
전달하려는 정보를 최대한 간결히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고객이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지 세분화 한 다음에
메일 리스트를 정리하고 메일을 보내야 합니다.

‘목표설정 – 내용정리 – (구매가능성이 높은)고객분류-보내기’

덧붙여 목표에 맞는 CTA (Call to Action) 버튼이 있어야 합니다.
‘이벤트 참여하기’를 누르면 바로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그런 버튼 말이죠.

오늘은 메일을 쓰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팁에 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개인 맞춤형 메일을 보내고
마감임박과 같은 긴급함을 표현하거나
최근 이슈와 연관된 메일 제목을 쓰는 것.
모바일에 최적화 된 짧은 메일 제목을 쓰는 것
그리고 간결하고 정확한 내용이 담긴 정보를 전달하는 것인데요
이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메일을 작성해보시길 바랍니다.

읽지 않음,수신거부, 구독해지, 스팸처리
이제는 안녕.

참고자료:
– How to Increase Open Rates with These 7 Email Subject Lines by Neil Pastel www.quicksprout.com
– What More Replies to Your Cold Emails? Do These 7 Things by Jackelyn Ho, Inc Magazine

마케팅 초보자를 위한 SEO 레시피

호주의 Telestra의 2018년도 Telestra Small Business Intelligence Report에 따르면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의 절반 이상이 브랜드가 웹사이트에 검색되어 나오지 않으면 더이상 관심 갖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 대다수가 검색엔진에서 노출되는 정보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반면, 정작 비즈니스의 오너들의 26%만이 검색노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나타났습니다. 또 고객들이 홈페이지에 구축되어 있는 챗 봇이나 온라인 서비스를 선호하는 반면에 비즈니스 오너들은 고객과의 면대면 상담, 판매 등의 마케팅 형태를 선호한다는 결과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케터들은 꾸준히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가야 합니다.그런데 당장 어떤 곳에서도 자사의 브랜드가 검색되지 않는다면
또, 아무도 자사의 브랜드에 대해 경험을 나누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다른 것보다 검색엔진최적화(SEO)가 우선입니다.
어떤 포털에든 나의 브랜드가 검색되어 노출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SEO에 대해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작은 규모의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SEO 란 ?
SEO는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축약으로 국문으로는 ‘검색엔진최적화’라고 언급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고객이 검색을 하면 웹사이트의 검색엔진이 자료를 수집하고 순위를 매겨,
가장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검색결과를 도출해주는 작업을 말합니다.
결과적으로, 검색엔진포털을 통해 브랜드의 정보를 얻기 쉽다면 SEO가 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SEO를 시도하는 이유도 검색을 통해서 사람들이 우리 브랜드를 잘 찾을 수 있기 위함이니까요.

유료 광고나 배너를 통한 노출보다 자연스럽게 검색된 검색 결과는 사용자에게 더 신뢰감을 주고 유료 광고보다 더 많은 클릭 수를 얻는다고 나타나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사용자 중 2.8%의 사람들만이 유료 광고를 클릭한다고 합니다.

SEO가 잘 이뤄지지 위해서는 ?

SEO는 단순히 검색엔진에 대한 활동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무엇을 검색하는지 이해하고, 그것들을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하며 더 나아가 사람들이 가치있게 여길만한 콘텐츠로까지 발전시키는 행동까지를 포함합니다.
그렇기에 SEO도 또 다른 온라인 마케팅채널으로 보고 자사의 브랜드에 맞게 정확한 게획을 수립해 시간을 들여 꾸준히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장에라도 SEO전문 업체를 고용해야 할까요?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작은 규모의 비즈니스를 운영하거나 개인사업자에겐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또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고요.따라서 지금 당장 시도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해보자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SEO를 위해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1. 목표 정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기
너무나 당연한 말입니다만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웹사이트는 _______을 위한 것이고, 내가 SEO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______이다.’ 를 바로 말할 수 있으신가요 ?

첫 번째 빈칸에는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 있겠죠.
1.판매수익
2.다운로그
3.회원가입
4.뉴스레터 수신동의

두 번째 빈칸에는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 있을 겁니다.
1.클릭해서 웹사이트에 들어오게 하는 것
2.클릭해서 물건을 사게 하는 것
3.클릭해서 멤버쉽에 가입하는 것

그리고 목표가 결정되었다면 그에 맞는 키워드도 검색해보세요.
각 분야의 비즈니스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SEO 대행업체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도 업계의 주요 키워드를 찾는 것입니다.
내가 하루종일 했던 말 중에 반복 사용하거나 꾸준히 언급한 단어가 있다면 그것이 중요하기 때문이겠죠.
그런 것처럼 업게에서 꾸준히 반복되고 언급되는 단어, 그 키워드를 검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검색엔진들도 영리해지고 있어 단순한 키워드 검색으로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가 힘들답니다.
그래서 좀 더 디테일하고 자세한 키워드가 필요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요가복’ 비즈니스를 한다면 ‘요가’나 ‘요가복’의 검색 키워드보다
‘요가 할 때 입기 편한 옷’ 이라든가 ‘땀 흡수 잘되는 요가복 사려면?’ 과 같은 키워드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인데요. 꾸준히 키워드를 검색해 힌트를 얻어야 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키워드와 관련한 Tool을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경쟁업체를 모니터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경쟁사 관련한 키워드의 랭킹순위를 체크하고
고객들이 만족한 부분과 불만족한 부분을 분석해보면서 롱테일 키워드를 작성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의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가능하다면 홈페이지를 만들고 그것이 당장 어렵다면 블로그 포스팅으로 정보를 온라인 상에 기재해야 함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작성한 콘텐츠를 관련 업계의 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에 공유하세요.

콘텐츠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단순히 흥미있는 주제로 많은 콘텐츠를 만들어 배포하는 것보다 자사와 관련된 업계의 글을 올려야 한다는 점이며 온라인 사용자에게 의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읽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3. 꾸준히 자주 만들기
당장 SEO를 위해 대행 업체를 구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전에 노출되는 순위와 원하는 트래픽의 정도를 고려한 대상을 찾아 벤치마킹을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벤치마킹을 통해 개선해야 할 점을 파악하고 할 수 있을 만큼의 시도를 한 이후에 대행 업체에게 맡겨도 늦지 않습니다.
또 홈페이지나 블로그 한 개의 페이지에 승부를 보겠다고는 생각마시길 바랍니다.
하나의 콘텐츠에 오히려 주요 키워드를 몽땅 넣거나 필요 이상으로 링크를 걸어둔다면 오히려 스팸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당장에 나의 홈페이지를 포털 랭킹 1위로 만들고 싶거나
내일 당장 드라마틱한 조회수를 얻고 싶어하신 분들은 저의 리뷰가 마음에 들지 않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의 내용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지금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리뷰에는 이런 말이 써있더군요. SEO는 ‘팬케이크 굽는 레시피’가 아니라고요.
중요한 만큼 꾸준한 투자가 필요한 것이 SEO입니다.

참고한 글
Half of small businesses don’t have a business website and only a quater use SEO:Report from smartcompany.com
Rank Tracking is DEAD! 6 Big Keyword Tracking Myths That Need to Disappear from cognitiveseo.com
4 Obsolete SEO Tactics That You Shouldn’t Be Using If You Want To Rank from jeffbullas.com
Rewriting the Beginner’s Guide to SEO, Chapter 1: SEO 101 from Moz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시작하기,입소문과 리뷰는 중요하다

구글을 통해 ‘상품리뷰’를 검색한 수가 2년 전보다 35% 증가했다고 합니다. 또한 유투브에서도 ‘리뷰’라는 키워드의 비디오가 지난 2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사람들은 상품을 구매할 때 정보검색을 하고 검색된 내용을 통해서 최종 결정을 내립니다.

아무리 테크놀로지의 시대가 왔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물건을 구매할 때, 여전히 사람들의 리뷰,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더 치중합니다. 때로는 상품의 우선순위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추천하는 상품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마케터에게 있어 이러한 현상은 매우 중요합니다. 구매자들이 브랜드를 얼마나 알게 되느냐는 가장 첫 단계이자 중요한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ㅁ 인플루언서 마케팅 왜 중요할까?

인플루언서를 통하면 타깃층을 만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또 개인 채널을 통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소개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팔로우 하는 대상을 통해 추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광고에 대한 반감이 줄어들어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ㅁ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인플루언서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예상외로 너무나 다양하고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턱대로 유명한 사람을 찾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진 채널, 유명한 사람만이 파급력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명한 인플루언서는 분명 브랜드를 더 노출시킬 수 있고 브랜드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인플루언서가 자사의 브랜드에 공감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의 관심도 떨어질 것입니다.

마케터들은 팔로워 수가 많은 인플루언서들만을 생각하기에 종종 파급력이 있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마는데요, 유명한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에 급급해 하지말고 주변에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들은 브랜드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고 신뢰도를 가진 인물들일 것이며 그들 역시 자신만의 채널과 인맥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들 역시, 중요한 인플루언서 입니다. 포브스에서도 2018년의 마케팅에서 회사동료들을 가장 중요한 인플루언서로 뽑으면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ㅁ 인플루언서들과 일하는 방법, 어떻게 일하면 가장 효과적일까?

1, 명확한 목표 설정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정확한 목표가 필요합니다 .
목표에 따라 어떤 콘텐츠를 제작할 것인지 결정해야 하고 예산에 맞추어
인플루언서를 운영할 수 있는 마케팅의 범위와 기준(Pay-as-you-go, Pay-per-click 등)을 미리 설정해야 합니다.

2.자사의 브랜드와 적합한 인플루언서 찾기
자사의 브랜드의 타깃층을 정확히 해야 합니다.
단순히 팔로워가 많은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이 아니라 타깃층 안에서의 인플루언서를 찾아야 합니다.

3. 양방향으로의 소통
기브 앤 테이크의 관계로 접근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소통해서 브랜드의 공감을 더 이끌어 내고
그들에게서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인플루언서가 만든 콘텐츠가 자사의 브랜드 방향에 적합한지 꾸준히 확인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ㅁ 인플루언서와 함께 한 이후에도 우리가 해야할 일 들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상승했고 인플루언스를 통해 스토리텔링이 잘 되어있다면 이 때 잠재고객을 파악해야 합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장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들의 상세한 니즈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이를 적극 활용해 고객이 브랜드에 갖는 이미지, 의견, 문제제기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마무리하며.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은 각 종 리뷰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그 중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에 대한 중요성이 꾸준히 언급되면서 앞서 기재한 것처럼 사내 직원들을 한 명의 인플루언서로 고려해 활용하는 방안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이러한 흐름을 따라서 차후에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관련한 내용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자료 :

How to find the most impactful Micro-influencer from adweek.com
Influencer marketing: The Power of the “Micro-Moment” from Onalytica.com
Micro-Influencers will become the heart of your influencer marketing strategy in 2018 from getbambu.com
Influencer Marketing Ecosystem from izea.com

예술가들을 위한 마케팅, 예술품을 위한 마케팅 로드맵

단순 재화가 아닌 무형물, 연극이나 그림, 예술품도 마케팅 할 수 있을까요 ?
일반 회사가 사용하는 마케팅 방식을 그대로 예술가들에게 적용한다는게 가능할까요 ?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가치를 마케팅 한다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 위의 질문들에 동의하시나요 ?
과거에 저 스스로도 의문을 가졌던 내용이었습니다.

예술품과 마케팅은 아주 다른 노선에 있는 이질적인 것들처럼 취급되어 왔기 때문에 마케팅에 성공한 예술품은 ‘상업적인 것’이라거나 아니면 ‘특별히 그 콘텐츠가 천재성을 가지고 있어서’ 라는 논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마케팅을 공부한 시간이 길어지면서 마케팅의 트랜드와 전략, 프레임워크를 충분히 예술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작품표지를 더 예쁘게 꾸민다면 잘 팔릴거야.’ 라거나 ‘우리 공연이 실패한 이유는 경제가 불황이기 때문이야.’ 등의 논리도 물론 맞지만 조금이나마 마케팅전략을 수립하고 계획에 맞춰 실행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을 읽었는데요, 그 내용 중에 마케팅, 특히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을 계획하고자 한다면 필요한 로드맵이 있어 공유합니다.  당신의 예술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 호기심을 유발하게 만드는 로드맵입니다. 이에 따라서 마케팅 계획을 간략하게라도 설정해본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당신이 예술가이고 당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알리고 싶다면 다음 단계에 따라 계획해보세요.

1단계 목표설정

1) 판매가 목적
-콘텐츠 배포 채널이 판매 채널과 보조가 잘 맞는지를 확인해야 함
-콘텐츠에 등장하는 제품은 언제든지 클릭 한 번으로 구매 가능해야 함

2) 브랜드인지, 팬을 만드는 것이 목적
– 콘텐츠를 항상 브랜드 성격과 일치하게 해야 함 ‘톤앤 매너!’
– 만약 당신이 예술가라면 도록과 작품 판매, 티켓 판매도 고려하세요. 또한 팬, 팔로워에 대해서도 생각하세요. 

2단계 고객지도 작성

– 구체적인 타깃설정 : 나이, 성별, 지역 등의 전통적인 인류학적 방법도 중요하지만
요즘 트렌드에 맞는 하위문화에 주목할 필요도 있음
– 그들의 걱정, 바람을 공략하자 ex) 에어비앤비, 현지인처럼 생활하기

3단계 콘텐츠 구상과 계획수립

1) 콘텐츠구상
-그들의 삶과 관련되어 있는가?
-브랜드의 성격과 코드를 반영하는 이야기인가?
-콘텐츠의 형식

 2) 전반적인 콘텐츠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되는 것이기에 포맷을 적절히 조합하고 순서를 정하는 것이 중요
– 만약 예술가라면 사람들이 예술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한편의 시놉시스를 쓴다고 생각하면서 콘텐츠를 구상하고 계획을 짜내세요. 
– 오늘날 모든 미디어의 상호작용의 90퍼센트는 스크린상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당신이 예술가라면 작품 이외에 어떤 콘텐츠를 홍보용으로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하세요.

4단계 콘텐츠 창조 
만약 당신이 예술가라면 이 단계에서 고전할 수 있겠지만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일반 대중이 끌릴만한 콘텐츠를 만든다고 생각하세요.  
대중에게 어필하는 콘텐츠를 만드세요.

5단계 콘텐츠 배포

1) 전통적인 매체를 통한 마케팅 : 도록, 서적, 브로셔
2) 콘텐츠 마케터가 사용할 수 있는 아래의 3가지 미디어를 모두 고려
-내가 가지고 있는 미디어(Owned media): 홈페이지, 블로그, SNS채널 등
-돈을 내고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Paid Media) : SNS 광고, 배너광고 등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 관계자, 커뮤니티 안에서의 입소문

6단계 콘텐츠 증폭 
-목소리가 큰 사람을 찾아내기
-대화하기

구독자가 많은 블로거, 유투버와 팔로워가 많은 인스타그래머를 내 팬으로 만드세요. 
그들과 꾸준히 대화하고 피드백을 받으세요.

7단계 콘텐츠마케팅 평가 : 
전반적인 활동, 행사가 끝났을 때 한번 더 마케팅 관련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마케팅을 평가할 때도 5A의 단계에 따라 분석해보세요.

  • Aware (나를 알고 인식했을까?)
  • Appeal (내가 얼만큼 나와 내 작품을 사람들에게 어필했을까?)
  • Ask (사람들이 얼마나 나와 내 작품에 호기심, 관심을 가졌을까?)
  • Act (사람들이 내 작품, 티켓, 도록, 입장권을 얼만큼이나 샀을까?)
  • Advocacy (이번 행사,활동,공연으로 얼마나 많은 팬들이 나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각 질문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석해보세요.

  • Aware : 인상(콘텐츠의 시청횟수), 순시청자(실제로 콘텐츠를 본 사람의 수),
    브랜드 상기도(브랜드 이름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의 비율)
  • Appeal : 얼마나 관심을 끄는가? 방문자당 페이지 뷰(콘텐츠 웹사이트에 머무는 동안 방문하는 페이지 수),
    이탈율(1페이지만 방문한 후 떠나는 사람들의 비율), 사이트 체류시간(방문지속시간)
  • Ask : 검색엔진을 통해 콘텐츠를 얼마나 찾을 수 있는가 ?
    검색엔진 포지션(특정 키워드를 통해 찾아봤을 때 콘텐츠의 위치),
    검색엔진 추천(검색엔진을 통한 검색결과로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회수)
  • Act : 콘텐츠가 고객을 성공적으로 행동하게 이끌었는가 ?
    광고 클릭율, 콜투액션(등록과 구매를 한 사람의 비율) 전환율
  • Advocacy : 자신의 콘텐츠가 얼마나 공유가 잘 되는가 ?
    공유율(공유횟수와 인상횟수 간의 비율),
    참여율(트위터라면 전체 팔로워를 ‘리트윗, 좋아요, 대답, 언급’처럼 공유 활동별로 나누어 산출)

8단계 콘텐츠마케팅 개선 
어떤 부분을 보완하고 수정할 것인지 생각해보세요.단계별로 성과를 추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 작폼이 좋다면 누군가 분명 나를 알아줄 것이라고 단순히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작품을 알리고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보다 창의적인 전략, 예술적인 콘텐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것도
어쩌면 예술가들이 할 수 있는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블로그의 단계별 계획수립 내용은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을 토대로 기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필립 코틀러의 명언으로 글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기를, 언제나 창의적으로 깨어있기를” -필립 코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