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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만들기 전 고려해야 할 5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만들 때에 디자인을 먼저 신경 씁니다. 물론 비주얼적으로 뛰어난 홈페이지는 좋지만 디자인보다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자면 고객들이 자주 찾아 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자주 찾아올 수 있으려면 검색을 했을 때 나의 홈페이지가 가장 상단에 노출되거나 자주 노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를 만들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오늘은 그 우선 순위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1. 속도의 중요성
속도는 검색 엔진의 노출 상단에 위치하기 위해서 뿐만 아닌, 고객들의 꾸준한 방문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느려도 기다리는 것을 포기합니다. 특히나 모바일 퍼스트 시대에 3초 이상의 로딩시간은 90%의 이탈율을 보인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양의 그림, 비디오, 텍스트는 홈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늦추는 원인이 됩니다. 페이지 속도를 분석하는 구글의 페이지스피드인사이트를 통해 홈페이지의 URL을 넣고 분석하여 홈페이지의 상태를 살피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스크탑과 모바일 각 각의 분석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2. 모바일 퍼스트
최근의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읽어보면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가 ‘모바일’ 입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콘텐츠를 만들 때는 모바일 구현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홈페이지 런칭 전 콘텐츠 정비
높은 트래픽과 순수 방문객 수를 늘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잠재 고객이 사용하는 키워드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 런칭 전까지 가능한 많은 양의 콘텐츠를 정비하십시오. Hubspot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포스트의 양에 따라 홈페이지의 트래픽이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월 별로 3~4개의 콘텐츠 게시보다 16개 이상의 콘텐츠를 게시했을 때가 훨씬 더 높은 트래픽을 얻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4. 롱테일 키워드
콘텐츠를 작성할 시에 타깃이 궁금해할만한 롱테일 키워드를 고려해야 합니다.
‘연극’이라는 키워드를 예로 들면, 잠재 고객들의 예상 롱테일 키워드는 ‘볼만한 연극’,’예술의전당에서 볼만한 연극’, ‘예술의전당에서 볼만한 커플 연극’ 등 입니다.
롱테일키워드에 아이디어가 도무지 없다면 MOZ키워드도구를 통한 키워드 조립을 추천합니다.

5. 구글 애널리틱스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만큼 결과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홈페이지를 개설한 후 구글 애널리틱스르 통해 각 콘텐츠르 분석하는 것은 매우 실용적인 일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서 얻는 정보 중에 유기적인 도달율, 방문객 증가율, 콘텐츠를 본 횟수와 머문 시간을 분석한다면 앞으로의 콘텐츠를 제작할 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오늘은 홈페이지를 개설하기 전 고려해야 할 우선 순위에 대해 기재했습니다. 빠른 페이지 로딩, 모바일에서도 어색함이 없는 콘텐츠, 잠재 고객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 그리고 롱테일 키워드를 먼저 준비한다면 홈페이지 개설 이후에도 꾸준하 트래픽과 많은 고객 유입이 이뤄질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이유를 먼저 생각하시고 그 목적에 맞게 콘텐츠를 만들 후 각 콘텐츠를 분석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글은 Check These 8 SEO Boxes Before Launching A New Site 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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